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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강원도 방문
한 결 기자   입력 2022.05.06 am10:58   기사승인 2022.05.09 pm07:31 인쇄
춘천, 원주, 강릉 찾아 9번째 마지막 민생행보 마무리
▲ 원주 부론산단을 찾은 윤석열 당선인 ©시사강원신문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4일 일곱 번째 ‘약속과 민생의 행보’로 강원지역을 방문했다.

윤 당선인은 춘천, 원주, 강릉 등 강원지역 3개 도시를 찾아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인 교통망 확충 현장을 점검하고, 강원 맞춤형 주력산업 조성 현장을 살폈다.

오전 11시 30분 춘천역을 방문해 철도 인프라 현장을 점검하고 오후 2시 30분 부론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마지막으로 4시 30분경 강릉 중앙시장을 찾아 강원지역 민생을 돌아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의지와 구상을 확인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4일 강원지역 방문을 마지막으로, 10일 취임 전 일곱차례에 걸친 취임전 다시 찾겠다는 약속을 실천하고 지역의 현장을 둘러보는 민생 행보를 마무리했다.

당선인의 강원방문 일정에 김진태 도지사 후보를 비롯한 지역의 국회의원과 시장 후보들이 동행해 강원지역에 GTX-B 춘천 연장, 춘천~속초 동서고속화철도, 철원~춘천~원주 철도 신설 등 강원도의 교통인프라 관련 현안사업과 부론산단에 반도체 미래도시 구현 등의 사업을 건의했다.

윤석열 당선인은 "중부권 반도체 클러스터에 원주가 묶여서 함께 가는 게 좋겠다. 원주도 디지털 헬스케어 뿐 아니라, 반도체 클러스터로 미래를 향한 큰 그림을 그리는 게 대한민국 전체 산업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강원도내 대학에 반도체학과를 신설해 인재도 양성해야 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은 5일 이와 관련한 논평을 내고 “윤석열 당선인과 동행한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최성현 춘천시장 후보, 원강수 원주시장 후보, 박정하 원주갑 국회의원 후보,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는 단체장과 국회의원 후보자 신분일 뿐이며 대선 공약 점검이 국민의힘 후보자와 관련이 없으나, 윤석열 당선인의 ‘약속과 민생의 행보’지역순회는 국민의힘 지선승리 약속과 표를 구걸하는 민생 정치행보에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이 사전선거운동이라고 비판한 것은 번짓수를 한참 잘못 짚은 내로남불식 네거티브”라며, “대통령에 곧 취임할 당선인이 지역을 찾아 공약 현안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실천 의지를 재확인하는 것이 잘못이냐?”고 되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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