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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원, 미술과 다이닝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
최재승 객원 기자   입력 2024.02.15 pm03:41   기사승인 2024.02.15 pm03:49 인쇄
▲ 원주시 능라동길 59 갤러리원 전경 ©시사강원신문
오늘은 갤러리 원의 설립과 운영에 대해 알아보았다. 갤러리 원은 미술과 다이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지역 사회에 새로운 문화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 원은 2021년 7월에 설립되었다. 갤러리 원의 창립자이자 관장인 양대호 관장님은 외식 산업에서 오랜 경력을 쌓은 후 미술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갤러리를 창립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갤러리 원은 외식과 미술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갤러리 원은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가들의 작품을 선별할 때에는 가격대가 높지 않고 다양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작품을 선택하고 있다. 또한, 작품의 판매를 진행하고 있어 작가들에게도 발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 원은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매년 12월에는 단체전을 개최하여 원주에 계신 작가들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며, 작품을 함께 만들어볼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있다.

갤러리 원은 지역사회의 예술계에 새로운 역량을 불어넣고 있다. 지역 사회에서 상업 갤러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갤러리 원은 지역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이며 문화적인 향유의 기회를 높이고 있다.

앞으로 갤러리 원은 원주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의 작가들도 모시며 지역 사회에 더 많은 문화적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매주 한 달에 두 번씩 불우한 아동 가정에 식사를 기부하고 아동들에게 문화적인 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갤러리원 찾아가는 곳 원주시 능라동길 59
T. 전시 문의 033)745-9994

sisag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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