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서 펼쳐지는 감성의 무대, ‘추억의 낭만콘서트’
전은재 기자
입력 2025.12.04 pm02:54 기사승인 2025.12.05 am11:51
유랑가객 배이수와 가수 복희 공연
▲ 원주에서 펼쳐지는 감성의 무대, ‘추억의 낭만콘서트’ 포스터 ©시사강원신문
12월 14일(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 민주관 대강당에서 특별한 음악 공연이 열린다. ‘추억의 낭만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유랑가객 배이수와 가수 복희가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덕훼밀리 전문세션 댕기밴드의 연주와 함께, 게스트 강너울의 특별 출연으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감성과 낭만이 어우러진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 가격은 30,000원이며, 예매는 황운석(농협 356.0191.4612.03) 또는 안복희(우리은행 1005.704.482680) 후원계좌를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배이수(010-9094-2073) 또는 복희(010-8547-2956)에게 연락하면 된다.
이번 공연은 상지대 한방병원, 시사강원신문, 영우농장, 충주 줄리아나 라이브 등 다양한 협찬사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사회와 음악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는 “많은 분들을 정중히 초대드린다”며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무대에서 따뜻한 연말을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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